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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 김재영 `호랑이 첫 사냥을 위하여`

기사입력 [2017-09-07 19:31]

역투 김재영 `호랑이 첫 사냥을 위하여`

7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투수 김재영이 투구하고 있다.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 2승 6패와 평균자책점 5.86을 기록하고 있는 김재영은 호투를 펼치고 있다. 5회를 마친 현재 4피안타 1실점 투구를 펼쳐 승리요건을 갖추고 있다. 김재영은 KIA를 상대로는 첫 경기이고 지난 시즌에는 2경기에서 1.1이닝 마운드를 지키며 많은 실점으로 했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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