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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라이언 킹` 이승엽의 마지막 올스타전

기사입력 [2017-07-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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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킹’ 이승엽이 마지막 올스타전을 치렀다.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은 이승엽을 위한 무대였다. 본 경기에서는 5타수 1안타 1타점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아들 은혁(13), 은준(7) 군과 시구 행사를 하고 KBO 올스타전 최초로 단독 사인회도 열었다.

이승엽은 KBO 구본능 총재로부터 헌정 유니폼을 받기도 했다. 이는 한국 야구의 역사를 말하는 이승엽의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하고자 모두가 뜻을 모은 결과다. 이승엽은 11번 째 이자 마지막 올스타전을 그렇게 마감했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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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에게 찾아 와 기념촬영을 부탁한 SK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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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은준이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타자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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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유니폼 받고 무한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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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과 함께 시구, 시타, 시포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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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에 득점까지 올린 이승엽, 후배 이대호의 축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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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을 대표해 시상식을 갖는 라이언 킹 이승엽. 그의 마지막 올스타전은 그렇게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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