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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집 `잡을 수 있었는데`

기사입력 [2021-03-08 13:34]

(휘집 `잡을 수 있었는데`

키움 히어로즈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1회말 원정팀 김휘집이 파울볼을 잡기 위해 더그아웃까지 달려 갔으나 놓치고 있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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