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양손 꼭 잡은 신영철-최태웅 감독

기사입력 [2020-01-15 21:29]

양손 꼭 잡은 신영철-최태웅 감독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2019-2020 도드람 V리그` 천안 현대캐피탈과 서울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오른쪽)과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이 경기 전 악수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KT 가을 야구, ..
  • [기록 재구성] 던지면 볼~볼~,..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코리아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KIA 마무리 투수 문경찬, 희비..
  • [현장포커스] 최형우, 데뷔 18..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옹성우-신예은, 친구에서 연인..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