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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양현종, 김광현, 일구대상 공동수상

기사입력 [2019-12-06 17:30]

동갑내기 양현종, 김광현, 일구대상 공동수상

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나누리병원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일구대상에 1988년생 동갑내기이자 국가대표 좌완인 양현종(KIA)과 김광현(SK)이 공동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양현종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부상없이 한해가 잘 마무리되어서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한국프로야구 OB모임인 일구회의 일구대상을 수상한 양현종과 시상식에 참석한 류현진, 공동 대상을 수상한 김광현이 나란히 서서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창율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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