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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환, 선취득점을 위한 진루타

기사입력 [2019-09-21 18:16]

최주환, 선취득점을 위한 진루타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두산 1회말 무사 2루에서 2번타자 최주환이 진루타를 때리고 있다. 최주환은 1루로 잡아당겨 2루주자 정수빈을 3루로 진루시켰다.

두산은 시즌 82승 54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3연승을 기록한 두산은 5연패의 늪에 빠진 1위 SK와의 승차를 1.5경기 차로 좁혔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게 되면 우천취소로 이날 경기가 없는 SK에 1경기 차로 턱밑까지 따라붙게 된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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