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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승리투수 최채흥 포옹으로 축하

기사입력 [2019-08-24 21:22]

우규민, 승리투수 최채흥 포옹으로 축하

삼성이 키움을 한 점 차로 제치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2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과의 시즌 13차전에서 2-1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1회 박해민과 2회 러프의 타점을 끝까지 지켜내며 키움을 꺾었다. 선발 최채흥은 6이닝 동안 1실점의 투구로 시즌 5승째(4패)를 수확했다.

경기를 마무리한 우규민이 승리투수인 최채흥과 포옹을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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