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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만 곁들인 다이빙캐치

기사입력 [2019-04-24 20:14]

아픔만 곁들인 다이빙캐치

2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삼성 3회말 2사에서 6번타자 송준석의 타구를 SK 중견수 김강민이 몸을 날려 캐치를 시도했으나 근소한 차이로 잡지 못하고 있다.

SK는 올 시즌 15승 1무 9패로 리그 2위에 올라있다. 선두 두산에 2경기 차로 뒤져있고 공동 3위 LG와 NC에게 1경기 차로 앞서있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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