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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대폭격` 전자랜드 `균형 맞추고 인천으로!`

기사입력 [2019-04-1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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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경기는 내가 지배한다!'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31득점 15리바운드의 괴력을 보여준 로드의 활약을 앞세운 인천 전자랜드가 89-70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로드는 이날 내외곽을 가리지 않으며 절정의 슛감각으로 31득점을 쏟아 부으며 팀 승리에 공헌했고, 14득점의 이대헌, 13득점의 정효근이 뒤를 받쳤다.

 

홈에서 2승을 목표로 했던 울산 모비스는 대패하며 부담감을 가지고 3,4,5차전 장소인 인천으로 향하게 됐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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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분위기 반전엔 강력한 덩크슛 하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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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는 허슬플레이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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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츠 '세 명도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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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응원단을 향해 인사하는 전자랜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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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 도중 부상을 입은 팟츠가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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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감독 '힘에서 완전히 밀린 경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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