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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동 끝내기 `NC 115일 만에 꼴찌 탈출`

기사입력 [2018-09-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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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꼴찌를 탈출했다.

 

NC12일 오후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23루에서 터진 권희동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KIA5-4로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달렸다.

 

NC9회초 21,2루 상황에서 KIA 유민상에게 동점 스리런을 허용하며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듯 했다. 9회말 KIA 윤석민을 상대로 박민우가 2좌전 2루타를 때려내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고, 이어진 윤석민의 폭투로 2루주자 박민우는 3루를 밟았다. 23루 찬스에서 권희동이 좌전 안타를 쳐 내며 승부를 결정 지었다.

 

NC 선발 왕웨이중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을 수확했다. NC115일 만에 9위로 올라섰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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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럭스, 끝내기 주인공 권희동에 시원한 물폭탄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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