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生生포토]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들의 땀과 열정!

기사입력 [2018-07-10 22:15]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종합 2위를 목표했다.

 

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한국은 6회 연속 종합 2위 달성을 위해 일본을 넘어서야 한다.

 

여자농구와 배구, 사격, 양궁, 유도, 탁구, 태권도, 펜싱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2위와 금메달 65개를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 김성조 대표팀 선수단장은 "2014년 인천 대회 때보다 금메달 목표가 줄었다. 일본이 2020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스포츠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의 경기력 신장으로 인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목표를 밝혔다.

 

기자회견을 마친 뒤 4개 종목 여자농구, 양궁, 태권도, 펜싱 선수들의 훈련이 공개됐다. 선수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 종합 2위를 기대한다. (김민성 기자/news@isportskorea.com)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02.jpg

으랏차차! 젖먹던 힘까지 쏟아낸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03.jpg

힘든 외줄타기 '유도 대표팀의 단골 훈련!'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06.jpg

여자 스쿼시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08.jpg

남자배구 대표팀이 땀을 흘리며 체력을 키우고 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36.jpg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이 종합 2위를 목표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41.jpg

여자양궁 강채영이 금빛 과녁을 바라보고 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42.jpg

여자양궁 선수들이 활을 쏘고 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53.jpg

전 종목 금메달을 목표하는 남녀 양궁 대표팀.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57.jpg

여자농구 대표팀이 선전을 다짐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62.jpg

강보라-이대훈의 금빛 발차기.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64.jpg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높여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66.jpg

금메달을 자신하는 펜싱 박상영 '나는 할 수 있다'

 

진천국가대표선수촌미디어데이180710민68.jpg

한국 금메달 효자 종목인 펜싱 대표팀.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SK, ‘가을의 전..
  • [기록 재구성] ‘가을 DNA’ 한..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도시의 스포츠마..
  • [스포츠산책] KBO 한국시리즈

조남수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현장포커스] SK, 한국시리즈..
  • [현장포커스] SK, 수비 무너진..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댄스스포츠 LOD와 ..
  • [댄스살롱] 아웃사이드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