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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0승 한용덕 감독 `선수들에게 박수를...`

기사입력 [2018-04-15 17:32]

시즌 10승  한용덕 감독 `선수들에게 박수를...`

한화가 만원을 이룬 홈관중에게 위닝시리즈를 선사했다.

한화는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삼성과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4로 역전승을 거두며 2승 1패로 첫 맞대결을 마무리했다.

선발 김재영은 5이닝 동안 7피안타 4실점 했으나 타선의 활약으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한화 타선은 1-4로 뒤진 3회말에 삼성 에델만을 상대로 4안타 2볼넷과 희생플라이와 상대의 폭투로 대거 5득점의 빅이닝을 만들어내며 뒤집기 승리를 거뒀다.

한용덕 감독이 경기를 마치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격려하고 있다.

시즌 10째를 달성하며 3위로 도약한 한화는 다음주에 잠실에서 선두 두산과 3연전을 갖는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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