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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클로이 김, 혀 내민 금메달 세레모니

기사입력 [2018-02-13 13:59]

[평창동계올림픽] 클로이 김, 혀 내민 금메달 세레모니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18·미국)이 한 수 위의 실력을 뽐내며 금메달을 따냈다.

클로이 김은 13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스노보드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8.25점을 얻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클로이 김(아래)가 89.75로 은메달을 딴 중국의 류지아위와 동메달을 딴 미국의 아리엘레 골드와 함께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인 클로이 김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당시 이미 정상의 기량을 보여줬지만 나이 제한에 걸려 출전하지 못했다. 이듬해 2015년 동계 엑스게임에서 사상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부모의 나라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에서 일찌감치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혀왔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김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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