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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대표팀, 경험 부족하지만 메달 획득 목표

기사입력 [2018-01-10 21:51]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G-30 미디어데이에서 컬링대표팀 선수들이 공개 훈련을 가졌다.

 
여자 컬링대표팀은 2014년 소치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라이언 프라이를 초청해 훈련을 하고 있으며, 13일 부터 캐나다에서 열리는 그랜드슬램 대회에 출전한다.
 
김민정 감독은 "경쟁자들을 넘어 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을 말했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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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0 미디어데이에서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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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0 미디어데이에서 컬링 대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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