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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8연승 실패하며 3위

기사입력 [2017-12-06 19:41]

KCC, 8연승 실패하며 3위

KCC 하승진이 SK 변기훈의 반칙에 볼을 놓치고 있다.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KCC와 서울SK 경기에서, SK가 헤인즈의 원맨쇼를 앞세워 94-82로 승리를 거두며 2연패에서 탈출하며 단독 1위로 도약했다.

헤인즈는 37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맹활약을 펼쳤고, 최준용과 김민수도 각각 15득점 10리바운드, 14득점 6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반면 KCC는 8연승에 실패하며 14승 6패를 기록해 3위로 내려갔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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