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대한축구협회, 부상방지프로그램 첫 도입

기사입력 [2017-08-21 19:20]

대한축구협회, 부상방지프로그램 첫 도입

이란(8월 31일), 우즈베키스탄(9월 6일)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소집훈련에서 선수들이 부상 방지 훈련을 하고 있다.

오늘 훈련에서는 `KFA 부상예방프로그램` 을 첫 도입해 선수들이 몸을 풀었다.

대표팀 조기소집은 K리거 11명과 4명의 중국 슈퍼리거 그리고 카타르에서 뛰고 있는 남태희(알 두하일)가 소집됐다. 나머지 해외파는 리그 일정을 마치고 합류할 예정이다. (김종원 기자/news@isportskorea. com)

이창호의 기록재구성 더보기

  • [기록 재구성] NC 창단 9년, ..
  • [기록 재구성] 박용택은 기록..

김진국의 스포츠산책 더보기

  • [스포츠산책] 연습생 신화
  • [스포츠 산책] 기업의 스포츠 ..

코리아의 현장포커스 더보기

  • KIA 김태진, 내 핼멧 받아 주..
  • 롯데 거포 이대호, 난 포수가 ..

킴벌리의 댄스살롱 더보기

  • [댄스살롱] 이것이 댄스다
  • [웰빙댄스 특집] 아웃사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