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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짐승 같은 연기 뒤에는 유쾌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

기사입력 [2020-02-25 11:40]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강렬한 연기를 펼친 배우들의 반전 매력이 가득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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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 강렬한 캐릭터와 예측 불가한 전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에 대한 극찬 세례를 받고 있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스크린을 씹어먹을 듯한 강렬한 연기를 펼친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유쾌하고 귀엽기까지 한 반전 매력이 담긴 제작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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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작품 속 돈 가방을 두고 점차 짐승처럼 변해가는 강렬한 캐릭터들을 연기한 배우들이 환한 웃음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까지 각 8인 캐릭터의 매력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펼친 환상의 애드리브로 완성된 유쾌함까지 갖추며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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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도연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많은 배우들이 참여한 것에 대해 정말 좋았고 촬영할 때 든든했다라며 현장에서 힘이 되어준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렇듯 호화 캐스팅과 함께 배우들의 호연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촬영장에서의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까지 전달하며 점차 기대를 더해가고 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메가박스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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