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ome >  연예  >  영화
송강호 `개 짖는 소리에 오디오가 물리네`

기사입력 [2020-02-12 06:56]

송강호 `개 짖는 소리에 오디오가 물리네`

영화 ‘기생충’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 아카데미 영화 시상식을 마치고 귀국했다. 배우 송강호, 제작사 곽신애 대표, 박소담, 조여정(왼쪽부터)이 인터뷰 중 개 짖는 소리에 웃고 있다. 영화 ‘기생충’은 올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관왕에 올랐다. 외국어 영화로는 처음 작품상을 받았고, 64년 만에 역대 세 번째로 칸 영화제 최고상을 받은 뒤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받은 기록을 세우게 됐다. (주현희 기자/news@isportskorea.com)

이창세의 무비스토리 더보기

  •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비트`
  •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블랙..

김진환의 스타패션 더보기

  • [스타패션] `올 겨울은 롱코트..
  • [스타패션] `이 미모 실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