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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 최민식-한석규, 명품 열연 기대

기사입력 [2019-12-02 13:58]

`천문` 최민식-한석규, 명품 열연 기대

배우 최민식과 한석규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오는 12월 극장가를 찾아올 가운데,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던 ‘세종’과 ‘장영실’이었지만 이번 메인 포스터를 통해선 각자 다른 곳을 향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극 중 함께업적을이뤄나가며신분을뛰어넘는우정을쌓아갔던그들의이야기가‘안여 사건’(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 이후 어떤 전개로 펼쳐나가게 될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조선의 하늘과 시간, 같은 꿈을 꾸었던 두 천재”라는 카피까지 더해지며 역사적 인물인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관계가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통해서 어떻게 그려질 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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