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ome >  연예  >  영화
`최순실 모티브 NO` 블랙코미디 영화 `게이트` 제작보고회

기사입력 [2018-01-29 12:46]

BS__4177.jpg

 

29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게이트' 개봉을 앞두고 열린 제작보고회에 배우 임창정, 정려원, 정상훈, 김도훈, 이문식이 참석했다.

 

'게이트'는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리는 남다른 스케일의 국민 오프너들이 선보이는 2018년 첫 번째 범죄 코미디 영화다. 타고난 설계사 백조,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직 검사, 한물간 기술자 등 어딘가 미심쩍지만 금고 하나만큼은 국가대표급으로 잘 따는 국민 오프너들이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믹연기의 대표 배우 임창정은 기억을 잃은 전직 검사 규철역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든 큰 사건을 맡은 검사였지만 의문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후 바보 같은 행동을 남발하는 인물로 특유의 코믹 연기로 예측불허 웃음 폭탄을 선사 한다.

이날 임창정은 영화의 모티브가 '최순실 게이트'냐는 질문에 "한 인물은 아닌 것 같다"며 "시원한 블랙코미다. 가벼운 코미디로 시작했다"고 진자하게 답했다. 이어 "영화를 보면 맞다고 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게이트'는 오는 2월 개봉예정이다.  (조병석 기자/news@isportskorea.com


BS__3916.jpg

코미디연기의 대가 임창정

 

BS__3898.jpg

정려원 ' 6년만에 스크린 컴백해요'  

 

BS__3987.jpg

임창정-정상훈-이문식 '빵빵 터지는 입담'

 

BS__4193.jpg

배우 김도훈, 임창정, 정려원, 정상훈, 이문식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02.jpg

06.jpg

03.jpg

영화 게이트 주요장면 스틸 컷 (사진/제이엔씨미디어그룹)

이창세의 무비스토리 더보기

  • 캐치더영 `모험을 노래하는 여..
  •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비트`

김진환의 스타패션 더보기

  • [스타패션] `올 겨울은 롱코트..
  • [스타패션] `이 미모 실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