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화제

Home >  연예  >  연예화제
`소리도 없이` 유아인-유재명, 예기치 못한 범죄의 시작

기사입력 [2020-09-22 13:31]

유아인과 유재명의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소리도 없이`가 독특한 캐릭터와 아이러니한 설정이 돋보이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1.jpg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10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리도 없이`가 유아인, 유재명의 연기 변신과 완벽한 앙상블은 물론 독특하고 아이러니한 상황을 담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공개된 보도스틸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아인, 유재명 두 배우의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어 캡과 우비, 고무장갑까지 장착한 채 범죄 조직의 뒷처리 일을 성심성의껏 수행하는 모습은 태인’(유아인)창복’(유재명)의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분홍색 벽지를 배경으로 당혹스러운 표정을 한 태인창복의 스틸은 그동안 보아왔던 장르물과는 차별화되는 색감으로 영화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낡은 트럭 속 난처한 낯빛을 한 태인창복’, 그리고 둘 사이에 끼어 앉은 초희’(문승아)의 모습은 이들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더한다. 특히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긴장감 넘치는 표정으로 커다란 가방을 들고 주변을 살피는 창복의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소리도없이_티저포스터_최종.jpg


영화 `소리도 없이`10월 개봉 예정이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