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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조보아, “평소에도 담력이 좋은 편” 데뷔 첫 액션 도전

기사입력 [2020-09-16 15:08]

구미호뎐조보아가 예상치 못했던 반전미를 발산한 출연 소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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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7() 103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연출 강신효 극본 한우리)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조보아가 맡은 남지아는 괴담 전문 프로그램 PD21년 전 부모님 모두가 사라졌던 의문의 교통사고에 대한 진실을 추적하고 있는 집념의 소유자다. 이와 관련 조보아가 남지아로 변신하기 위한 과정들을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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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평소에도 스릴러나 판타지 장르를 많이 좋아했다는 조보아는 처음 대본을 보고 소설책을 읽듯이 빠른 시간에 다 읽었다라는 말과 함께 남지아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능동적이고 직선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어 큰 매력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남지아 역을 표현하기 위해 좀 더 모든 행동과 말투에 목적의식이 분명하고, 강인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을 살리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한 조보아는 평소에도 좀 겁이 없는 성격이라 지아처럼 담력이 좋은 편인 것 같다라는 점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특히 조보아는 털털한 스타일의 남지아를 설명하며 괴담 프로그램 PD인 남지아를 연기하기 위한 저의 롤모델은 작가님이었다라는 뜻밖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시사 프로그램을 수년간 작업했던 구미호뎐한우리 작가를 롤모델로 삼은 조보아는 작가님을 여러 번 뵙고 표정과 말투, 행동을 많이 눈에 담으려고 했다라고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심혈을 기울인 노력에 대해 전했다.

 

더욱이 구미호뎐을 준비하면서 조보아는 처음으로 액션 스쿨에 다녔다고 밝혔던 터. 더불어 조보아는 액션 연기는 또 다른 결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하고 즐겁게 입문했다라며 액션 연기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 새로운 파워 멋쁨캐릭터 남지아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은 오는 1071030분에 첫 방송.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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