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Home >  연예  >  방송
‘굿캐스팅’ 최강희, 국정원 발칵 뒤집은 ‘소화기 하극상’ 포착!

기사입력 [2020-05-25 15:16]

굿캐스팅최강희가 잠재워 왔던 욱 본능을 제대로 폭발시키며, 역대급 소화기 하극상을 터트리는 맞불 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010 (1).jpg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난 여성들이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사이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 극중 최강희는 동료의 목숨을 잃게 한 산업스파이 마이클 리를 잡으려 위장 잠입 작전에 뛰어든 국정원 블랙요원 백찬미 역으로, 깊이 있는 감정연기와 폭발적인 액션연기를 두루 섭렵한 열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010 (2).jpg

 

010 (3).jpg

 

25(오늘) 940분 방송되는 굿캐스팅’ 9회에서는 최강희가 정인기를 찾아가 대놓고 분노를 폭발시키는 소화기 하극상이 펼쳐지며 스토리 전개에 급물살을 태운다. 극중 백찬미(최강희)가 국정원장 서국환(정인기)이 주재한 긴급 회의 현장을 찾아간 장면. 백찬미는 회의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유리 창문 밖을 안절부절못하며 서성대더니, 갑자기 한 손으로 소화기를 들고 유리창을 깨려 달려드는 욱 본능을 표출시킨다. 결국 보다 못한 서국환이 뛰쳐나와 백찬미 앞에 서서 맞불 대치를 벌이게 되는 것. 서로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는 두 사람의 강렬한 눈빛에서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느껴진다.

 

010 (4).jpg

 

지난 방송, 백찬미와 국정원 요원들은 마이클리와 내통 중인 옥철(김용희)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마이클리의 전화번호를 알아냈고, 백찬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위치추적에 나섰다. 하지만 해당 전화번호의 휴대전화 주인공은 다름 아닌 국정원장 서국환이었던 것. 서국환은 요원들의 수사의 칼 끝이 자신을 향해 겨눠진 것에 위협을 느꼈고, 결국 백찬미 뒤에 사람을 붙여 조용히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서국환이 보낸 요원에게 목덜미에 주사기가 꽂히는 피습을 받았던 백찬미가 극한의 위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것인지, 백찬미가 자신을 공격한 요원이 서국환이 보낸 수하였음을 알아챈 것인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010 (5).jpg

 

한편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9회는 25(오늘) 940분 방송된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SBS)

이창세의 무비스토리 더보기

  •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비트`
  • [비하인드 무비 스토리] `블랙..

김진환의 스타패션 더보기

  • [스타패션] `올 겨울은 롱코트..
  • [스타패션] `이 미모 실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