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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여인들의 전쟁’ 진세연, 목숨을 건 ‘딜’이 시작된다?

기사입력 [2020-02-08 10:41]

간택진세연이 날카로운 검은 조각으로 스스로의 목을 겨누는, 사생결단 최후의 결의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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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까지 단 하루 남은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반드시 왕비의 관을 거머쥐어야 하는 이들의 이상과 열망이 맞부딪치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운명적인 사랑이 전하는 떨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정치 싸움, 생생한 인물들이 자아내는 기가 막힌 티키타카로 로맨스-스릴-재미까지 빠짐없이 선사해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진세연은 골목에 떠도는 정보를 수집해 판매하는 한양 최고 정보상의 주인장 강은보 역을 맡았다. 특히 강은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간택에 나섰다가 시시각각 마주치는 진실 속 잔혹한 권력자들의 행태를 보게 됐고, 결국 부당함에 맞서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정의로운 힘을 추구하게 되는 성장사를 펼쳐내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와 관련 진세연이 목숨을 걸고 최후의 딜을 하는 위기일발 순간이 포착돼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극중 강은보가 송곳처럼 날카로운 검은 조각으로 자신의 목을 겨냥한 채 누군가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거래를 제안하는 장면. 강은보는 두려움이나 망설임이 전혀 없는 눈빛을 빛내며 스스로의 운명을 건 최후의 수 싸움을 발동한다. 과연 강은보가 이토록 사생결단의 결의를 발휘한 이유는 무엇일지, 누구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진세연의 최후의 빅딜은 지난 19일 경상북도 문경새재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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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종회까지 단 1일 남은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8(오늘) 1050분에 방송된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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