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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김민규, 수영장 초밀착 데이트~

기사입력 [2019-05-16 10:05]

고원희-김민규가 텅 빈 수영장에서 아찔하고 달달한 초밀착 데이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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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 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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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김민규는 퍼퓸에서 각각 일생일대 기적을 정통으로 맞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모델계 라이징 스타 민예린 역과 만능 엔터테이너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이돌 윤민석 역을 맡았다. 팬과 스타로 만나 끈끈한 팬심 우정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전 세계적 이슈메이커로 등극하게 되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극적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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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고원희-김민규가 단둘만 있는 수영장에서 짜릿한 밀회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썬베드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던 민예린이 엄마 미소를 머금고 천진난만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윤민석을 바라보고 있는 장면. 이후 민예린을 향해 눈꼬리가 휘어질 정도로 웃음 짓던 윤민석이 민예린 곁으로 다가와 케이크를 먹여주는가 하면, 순식간에 저돌적으로 돌진하면서 초밀착 상태를 유지해 다음 전개가 어떻게 될지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특히 본격 촬영에 앞서 로맨틱한 꽃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고원희와 탄탄한 상반신을 드러낸 김민규가 쑥스러운 미소를 드리운 채 현장에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박수로 응원을 보냈던 터. 두 사람은 수줍어하던 것도 잠시, 극중 성덕이 된 덕후 민예린, 팬 조련이 능수능란한 월드 스타 윤민석의 아찔한 만남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63()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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