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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로 달리는 `작은 신의 아이들` 기자간담회

기사입력 [2018-03-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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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 강신효 PD가  참석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엘리트 형사 천재인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능력을 지닌 형사 김단이 1994년 벌어진 '천국의 문' 31명의 전대미문의 집단 변사 사건에 관련한 음모를 파헤쳐나가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지난 25일 방송된 '작은 신의 아이들' 시청률은 평균 3.3%, 최고 3.7%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 천재 형사와 검찰 그리고 노숙인에 이르기까지 극중 모든 인물들과 색다를 케미를 완성하며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연출을 맡은 강신효PD는 "특히나 배우와 스태프가 고생을 많이 했다. 본격적으로 제작환경이 힘든 시기에 들어섰지만, 남은 8회를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전하며  "많이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 후반부에는 더 재밌는 얘기가 있으니 기대해 달라"며 "대한민국에서 방송하는 모든 드라마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저희 드라마는 추운 겨울에 고생을 많이 했다. 8회가 방송이 나갔는데, 다행히 많이 사랑해주셔서 배우, 스태프분들이 주춤 없이 힘내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웰메이드 장르 드라마로 사랑 받고 있는 '작은 신의 아이들' 본방송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조병석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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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효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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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형사 천재인 역의 강지환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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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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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선과 악의 브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심희섭, 강지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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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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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주역 심희섭, 이엘리야, 김옥빈, 강지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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