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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신파멜로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기사입력 [2018-03-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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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 명품 멜로 기대하세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손 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한혜진과 윤상현, 유인영, 김태훈과 연출을 맡은 정지인 PD가 참석했다.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손 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 설레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멜로 드라마다. ‘손 꼭 잡고’는 드라마 ‘명성황후’, ‘달콤한 인생’ 등을 통해 시대극과 현대극을 아우르며 필력을 과시한 ‘드라마계의 대부’ 정하연 작가와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를 통해 통통 튀는 연출력을 뽐낸 정지인 감독이 손을 잡고 선보이는 2018년 MBC 첫 감성 멜로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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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 한혜진은 삶의 끝자락에서 새 사랑을 만나게 되는 여자 ‘남현주’ 역을 맡았다.

남현주는 침체에 빠진 남편 김도영(윤상현 분)을 물심양면 도우며 단란한 삶을 꾸려나가는 인물.

하지만 예기치 않은 사건이 연이어 그의 삶에 불현듯 끼어들며 평화롭던 일상에 커다란 파장을 겪게 될 예정이다.

이에 한혜진이 극을 통해 단아하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할 것이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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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이 맡은 김도영은 재기를 꿈꾸는 천재 건축가이자 아내 남현주(한혜진 분) 밖에 모르는 자타공인 ‘아내바라기’. 

아내 앞에서는 거짓말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가정적인 남자지만 갑작스레 등장한

첫사랑 신다혜(유인영 분)와 재회한 후 일생일대의 커다란 변곡점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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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윤상현 '실제 부부처럼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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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은 극중 재력-지위-미모까지 모두 갖춘 미국 투자금융회사의 아시아지부 이사 ‘신다혜’ 역을 맡았다.

김도영(윤상현 분)의 첫사랑인 신다혜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후 성공해 십여 년 만에 귀국한다.

이후 자신의 지위를 이용, 재기를 앞둔 김도영을 쥐고 흔들며 평화롭던 가정에 스캔들을 일으키는 장본인.

이에 ‘손 꼭 잡고’에서 유인영의 팜므파탈 매력이 폭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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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유인영'10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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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은 아내를 잃고 뇌종양 치료 연구에 인생을 건 현주의 주치의 장석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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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김태훈 '다정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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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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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멜로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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