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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 전소민-최정원, 사랑은 그렇게 다시 찾아온다

기사입력 [2020-09-18 12:06]

영화 `나의 이름`이 설렘과 애틋함이 공존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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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과 최정원의 첫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나의 이름`이 멜로 감성을 자극하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나의이름`은 자신만의 그림을 꿈꾸는 리애가 우연히 만난 무명 화가 철우와 함께 마지막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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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보도스틸은 미술관 관장 리애와 길거리 화가 철우의 우연한 만남부터 그들의 운명적 사랑, 감각적인 비주얼의 아트웍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우연히 철우의 그림을 구매한 계기로 리애의 비밀스러운 제안을 받게 된 철우’, 자신이 이루지 못한 그림의 세계를 완성해가는 그를 동경하는 리애의 모습은 두 사람에게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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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만남에서 운명적 사랑으로 변화해가는 두 사람의 관계는 전소민과 최정원의 케미스트리가 더해져 진한 여운의 멜로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강형구 화백의 감각적인 아트웍으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감성이 담긴 `나의 이름`은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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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이름`은 오는 1014일 개봉 예정(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시네마 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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