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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윤현민 ‘나 홀로 그대’ 온도차 케미 스틸

기사입력 [2020-01-28 10:40]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가 소연과의 극과 극 케미를 통해 홀로와 난도 두 캐릭터의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는 스틸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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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 외에는 성격과 말투에서부터 분위기와 스타일까지 모든 게 딴판인 홀로와 난도는, 소연과도 극과 극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소연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첨단 홀로그램 인공지능 홀로는 상냥하고 다정하다. 오직 소연만을 위한 파티를 열어주고 힘들고 외로운 그녀와 시간을 함께하며 다정다감 케미를 만들어간다. 홀로를 향한 소연의 마음이 점차 커지지만 정작 필요한 순간엔 닿을 수 없고, 사람의 감정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인공지능 홀로의 한계가 소연과 시청자에게 애틋한 감정을 자아낸다. 윤현민은 홀로 캐릭터에 대해 너무 다정다감하고 모든 것을 소연의 옆에서 알려주고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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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 시청자들이 좋아하고 매력을 느낄 것 같다고 설명해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며 도와주고 따스하게 위로해주는 홀로만의 매력을 기대케 한다.

 

반면 천재 개발자 난도는 겉으로는 차갑고 까칠한, 홀로와 정반대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홀로글래스를 회수하고 베타테스터인 소연을 지켜보기 위해 그녀의 옆집으로 이사 온 난도는 어쩐지 허술한 모습으로 자꾸만 소연을 신경 쓰게 만든다. 만났다 하면 투닥대지만 절체절명의 순간에 소연을 돕는 난도의 모습에서 티격태격 케미를 엿볼 수 있다. 윤현민은 굉장히 외로운 친구다. 그러다 보니 인생을 차갑게 살 수밖에 없기도 하지만 이면에 사람을 잘 챙기는 순수한 매력도 있다며 난도를 설명했다. 난도의 얼핏 차가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인간적인 상처와 아픔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홀로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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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그대는 오직 넷플릭스(Netflix)에서 2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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