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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최민식,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

기사입력 [2019-11-27 11:38]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1차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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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보도스틸 8종은 전 세대가 알고 있는 역사적 인물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업적 뒤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인 최민식과 한석규의 연기 시너지를 엿보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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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불리는 세종으로 분한 한석규와 천재 과학자 장영실을 연기한 최민식의 모습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인자한 세종의 모습과, ‘세종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장영실의 모습은 이번 천문: 하늘에 묻는다를 통해서 또 한번 압도적 존재감을 보일 그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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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운관에서 장영실이 처음으로 만난 세종앞에서 물시계의 원리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역사 속 기록으로 봤던 위대한 업적이 스크린에 어떻게 구현될 지 궁금증을 드높인다. 또한 이러한 물시계를 만들어낸 장영실의 천재성을 알아본 세종이 노비 출신이던 장영실에게 정5품 행사직을 하사하고, 함께 힘을 합쳐 명나라에게서 독립된 조선만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어나가는 모습은 스크린 너머로 펼쳐질 두 천재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역사적 인물로 오랜만에 재회한 대한민국 레전드 배우 최민식과한석규의역대급연기시너지에대한기대감까지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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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1차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하며 세종대왕과 장영실, 조선 최고의 두 천재들의 업적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며 최민식, 한석규라는 역대급 배우 조합까지 예고하고 있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올 겨울 극장가를 찾아올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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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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