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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현 감독을 위로하는 전미선

기사입력 [2019-06-25 12:33]

조철현 감독을 위로하는 전미선

배우 전미선이 25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에서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조철현 감독(왼쪽)을 위로하고 있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7월 24일 대개봉.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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