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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틴, 日 오리콘, 타워레코드 차트 상위권, 성장가능성 기대

기사입력 [2018-11-09 09:45]

그룹 마이틴(송유섭, 신준섭, 은수, 김국헌, 천진, 한슬, 이태빈)이 일본 데뷔 앨범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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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일본에서 데뷔앨범 ‘SHE BAD’를 발매한 마이틴은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8일간 도쿄와 오사카를 오가며 앨범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마이틴은 haru*hana(하루하나), anan(앙앙), TBS 등 일본 유명매체 인터뷰 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 디지털 음원사이트 스포티파이, KKBOX, 레코초쿠, MORA, AWA 등에서 프로모션을 펼쳤다.

 

이어 도쿄, 오사카에서 열린 미니라이브에서 ‘SHE BAD’ 일본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고 현지 팬들이 노래 응원법을 따라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또 앨범에 함께 수록된 ‘어마어마하게’, ‘Pretty in Pink’ 일본어 버전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벤트 내내 일본어로 직접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멤버들의 모습에 팬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마이틴의 일본 데뷔 앨범 ‘SHE BAD’는 발매 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15위,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데일리 종합차트 2위 등을 기록하며 차세대 한류 그룹으로서의 성장가능성을 보였다.

 

한편, 마이틴은 일본, 홍콩, 싱가포르, 스웨덴 등에서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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