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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차은우, 정유안, 방재민, 미니 앨범 `기대감 UP`~

기사입력 [2018-10-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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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오리지널 탑 매니지먼트의 주인공 안효섭, 차은우, 정유안, 방재민으로 구성된 드라마 속 유닛 그룹 소울(S.O.U.L / 이하, 소울)이 미니 앨범을 전격 공개한다.

 

대세 배우 안효섭,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 꽃비주얼 신예 정유안, Mnet ‘고등래퍼출신 방재민이 모여 결성한 유닛 그룹 소울이 11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 앨범을 선보인다. 지난 2일 선 공개된 네 꿈이 좋아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어 기대를 한층 높인다.

 

한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유닛 그룹 소울은 국내 최초로 제작돼 오는 31일 첫 공개되는 탑 매니지먼트의 주역들이다. 드라마에 앞서 귀로 먼저 즐기는 이들의 특급 콜라보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로 달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네 꿈이 좋아를 포함해 ‘Gravity’, ‘Sugar cane’, ‘너란 자연(Me in)’ 등 총 4트랙으로 구성된 미니 앨범은 드라마 탑 매니지먼트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달군다. 먼저 타이틀곡 네 꿈이 좋아는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 R&B 댄스 스타일의 곡으로, 방재민이 직접 랩 작사를 맡았다. 여기에 미국의 인기 프로듀서팀 Da beat freakz와 태양·지드래곤·일본의 EXILE 등과 작업한 Deekei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Gravity’는 강렬한 비트와 독특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소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 준다. 감각적인 신스사운드와 신나는 퍼커션이 어우러져 R&B 팝의 정수를 선보이는 ‘Sugar Cane‘ 역시 방재민이 랩 작사를 맡아 기대를 더한다. 힙합 비트 속 애절한 사랑을 담은 랩 가사가 돋보이는 너란 자연(Me in)’에는 힙합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안효섭은 몽골에서 온 싱어송라이터 유튜브 스타에서 소울의 멤버로 거듭나는 수용으로 분해 무공해 매력을 선보인다. 차은우는 소울의 비주얼 센터 연우역을 맡아 퍼펙트 싱크로율로 여심을 홀릴 전망. 여기에 열정 충만한 불꽃 리더 태오역은 신비로운 마스크의 신예 정유안이 맡았고, 방재민은 스웨그 충만한 시크한 막내 이립역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을 연기한다.

 

K-POP을 비롯한 한류가 유튜브를 중심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제작되는 유튜브 오리지널 드라마 탑 매니지먼트는 전 세계 팬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새로운 플랫폼과 ‘K-POP’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만나 터뜨릴 폭발적인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튜브 프리미엄을 통해 공개되는 탑 매니지먼트는 오는 31원더케이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혜숙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Studio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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