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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빛나는 성화봉송 여신`

기사입력 [2018-01-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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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번째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전소미'

 

가수 전소미가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다.

 

전소미른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구간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52 번째 주자로 나서 환한 미소와 빛나는 미모를 뽐내며 임무를 완수했다.

 

2018 평창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은 101일간 전국 17개 시도를 경유해 2018km를 달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날 까지 이어진다. 전국 총 7500명의 주자가 릴레이로 성화를 평창까지 전달한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마포구청에서 성화 봉송을 위한 준비를 마친 후 다른 봉송 주자들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관계자로부터 성화봉송 교육을 받았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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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미, 웃음이 떠나지 않는 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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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염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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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가 꺼지 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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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미, 깜찍한 하트는 팬서비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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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미 성화봉송에 취재진과 팬들로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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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화는 다음 주자에게 넘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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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사랑의 하트로 성화봉송 임무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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