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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오랜만의 공식석상이라 떨려요`

기사입력 [2017-10-12 16:41]

문근영 `오랜만의 공식석상이라 떨려요`

배우 문근영이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유리정원`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는 중 부끄러워하고 있다.

영화 `유리정원`은 앞서 `명왕성`, `마돈나`를 통해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연출력, 여성 연출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섬세함을 보여준 신수원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세상에 첫 선을 보였다.

연기 경력 18년, 만만치 않은 내공을 지닌 여배우 문근영은 `사도` 혜경궁 홍씨 역에 이어 2년 만에 복귀작으로 신수원 감독과 만났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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