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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의 가을 해넘이

기사입력 [2018-10-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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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과 일몰 하루의 시작과 마감이다. 마감은 정리하는 시간이다. 정리는 또 다른 희망을 잉태한다. 돌고 도는 시간, 시작과 정리는 다르지 않다.

 

2018년도 두 달가량이 남았다. 어느덧 늦가을로 접어들었다. 산중의 단풍은 저물어가고 가을은 도심으로 들어왔다.

 

해는 짧아지며 날이 차가워지고 있다. 일몰을 바라보는 느낌이 다르게 다가오는 계절이다.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정서진에서 일몰을 바라봤다. 정서진에서 지척에 있는 영종대교 휴게소에서 저녁노을과 야경을 즐겼다.

 

지평선 너머로 사라진 태양은 쉬지 않고 돌아 반대쪽 지평선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일몰은 내일을 향한 희망이다. (조남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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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 아라빛섬에서 바라보는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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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와 노을종 그리고 임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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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과 노을종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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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에서 바라본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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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너머로 떨어지는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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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휴게소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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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와 인천공항을 이륙한 여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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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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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더욱 빛나는 영종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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