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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젠틀맨 포스 풍기며 밀라노로 떠나요~`

기사입력 [2018-02-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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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뜬 젠틀남

 

배우 현빈이 해외 일정으로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현빈이 출국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빈은 가죽 자켓과 검은색 청바지로 코디를 연출했다. 또한 젠틀한 미소와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11월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영화 ‘꾼’에서 현빈은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지능형 사기꾼 황지성 역을 맡았다. 그는 특수 분장을 통한 외적인 변신은 물론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익살스러움 가득한 캐릭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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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부터 넘치는 카리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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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녹이는 훈훈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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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기에 소화가 가능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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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잘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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