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박신혜 `상큼달콤한 하트`

기사입력 [2017-11-17 14:28]

박신혜 `상큼달콤한 하트`

배우 박신혜가 17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열린 자연주의 덴탈케어 브랜드 팬사인회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3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으로 데뷔하며 어느덧 15년차 배우가 된 박신혜는 지난 2016년 `형` 이후 `침묵`을 통해 주연 배우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브라운관에서 밝고 상쾌한 모습이었다면, 영화 `침묵`에서는 노메이크업에 피곤함이 역력한 변호사 최희정을 연기했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최민식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신혜가 맡은 최희정은 극중 ‘임미라’(이수경 분)의 결백을 믿는 신념 있는 변호사다. (김진환 기자/news@isportskorea.com)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