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최지우-보아-설현 `극강의 드레스패션`

기사입력 [2017-02-28 21:10]


1.jpg


배우 최지우, 보아, 설현이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발렌티노 여성부틱 오픈행사에 화려한 드레스 패션을 뽐내며 참석하고 있다.

발렌티노의 새로운 부틱은 데이빗 치퍼필드와 협업한 컨셉으로 디자인돼 이탈리아 팔라쪼의 장엄한 느낌을 풍기면서도 모던함이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발렌티노는 3월 1일 부틱의 정식 오프닝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국내최초로 2017 SS 컬렉션을 선보이며 프리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2.jpg


'봄을 부르는 화사한 드레스 패션의 보아'

 

3.jpg


'역시 설현이 입어야 빛을 발하는 강렬한 레드칼라의 초밀착 드레스'

 

전체보기 인기포토